
넘어지지 않는, 나에게 꼭 맞는 신발을 위해
한분을 위해 신발을 맞추어 갑니다

신제품이 목적이 아닌 발, 보행에 고민이
있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연구합니다
TOKUTAKE ‘아유미’

아유미 슈즈는,
발이나 보행에 고민이 있는 분들을 위한 신발입니다.
상상이상으로 발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 있습니다.
그 고민을 듣고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보다
보다 많은 발의 변형과 보행의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초고령사회 유망 기업] ③신발 한 짝,짝짝이도 팔아요…日덕무산업
덕무산업은 일본 가가와현 사누키시에 있는 직원 80명이 일하는 중소기업이다. 하지만 업계 내 입지는 남다르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끝에 개발, 1995년 판매를 시작한 ‘아유미(歩み·걸음이라는 뜻)’ 신발은 일본에서 노인용 신발을 제작하는 15개 업체 중 점유율 1위(55%, 2위는 약 22%)다. 아유미 신발은 노인이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디자인, 가벼움을 특징으로 한다.